0817: 결심

나름 결심은 결심이다.

한 달에 책과 DVD에 세 장 이상은 쓰지 않겠습니다.
읽어야 할 책과 봐야 할 DVD가 이미 쌓아 놓으면 쓰러질 지경이라는 걸 깨달았음.
작작 좀 합시다.

by Leda | 2008/08/17 13:14 | 잡설 | 트랙백 | 덧글(0)

0810 : I want to believe, too.










나도 믿고 싶다.


by Leda | 2008/08/10 21:48 | 잡설 | 트랙백 | 덧글(0)

0808 : 여행의 끝




그리고 산더미 같은 전리품.
지갑과 정줄을 영국에 두고 수치와 아픈 허리를 안고, 그러나 무사히 돌아왔습니다.

11월 0박 3일 같은 걸 생각하고 있을지라도 우선, 여행은 끝났습니다.
잊어버리기 전에 기록해 두고 싶기는 합니다. 시작을 했으니 쓸 수 있겠죠 아마도.
그러나 회사에 출근했더니 확인할 메일이 68통

by Leda | 2008/08/09 02:15 | 잡설 | 트랙백 | 덧글(0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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